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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일
2026.07.29
신경외과 ICU 환자, 어떻게 봐야 할지 감이 생긴 강의
현재 간호학과 1학년에 재학 중으로, 앞으로 있을 중환자실 실습과 임상을 대비하고 싶어 해당 강의를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아직 학교에서는 기초 이론을 배우는 단계라 신경외과 ICU 환자를 어떤 순서로 파악해야 하는지, 동공이나 의식 변화 같은 신경학적 이상 소견을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지 막연했지만, 실습 전에 실제 임상에서의 환자 사정 흐름을 미리 익히고 싶었습니다.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Airway-Breathing-Circulation-Neuro' 순서로 환자를 사정하는 우선순위 사고법이었습니다. 특히 동공이 3mm/3mm에서 5mm/3mm로, 혈압이 120/70에서 190/100으로 변화하는 오전·오후 인계 비교 사례를 통해, 숫자 하나하나가 단순 수치가 아니라 뇌압 상승이나 재출혈처럼 뇌 상태를 보여주는 신호라는 걸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혈압은 숫자가 아니라 뇌 상태를 보여주는 단서'라는 설명이 특히 와닿았고, SAH 환자의 혈관연축, SDH 환자의 재출혈, 개두술 환자의 flat 상태처럼 신경외과 ICU에서만 볼 수 있는 실제 사례들도 이해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막연하게 '환자를 잘 봐야지'라고 생각했던 것에서 벗어나, 의식-동공-혈압-발작-드레인 순서로 무엇을 먼저 확인하고 무엇을 의사에게 보고해야 할지 나름의 사고 흐름이 잡혔습니다. 실습이나 임상에서 미세한 변화를 놓치지 않고 우선순위에 따라 접근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다음 학기 중환자실 실습을 앞둔 간호대학생이나, 신경외과 ICU에 첫 발령을 받아 환자 파악에 어려움을 느끼는 입사 1년 미만 신규 간호사에게 추천합니다.
해당 리뷰는 간호사타임즈 기자단 활동으로 강의를 무상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임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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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람
2026.07.26
환자의 변화를 알아보는 간호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
간호학과 1학년인 저는 아직 신경외과 환자에 대해 본격적으로 배워본 경험이 없어 신경외과 ICU라는 분야가 조금은 낯설게 느껴졌습니다. 1강을 통해 환자를 살펴볼 때 어떤 부분을 확인해야 하는지 알아보았다면, 2강에서는 환자에게 갑작스러운 변화가 나타났을 때 무엇을 중요하게 바라보고 어떻게 판단해야 하는지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었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았던 것은 '중증도는 진단명이 아니라 현재 변화로 판단 하자'라는 내용이었습니다. 환자의 진단명을 알고 있는 것만으로 상태를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 환자에게 어떤 변화가 나타나고 있는지를 세심하게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또한 응급 상황에서 여러 문제가 동시에 나타날 수 있는 만큼 기도, 호흡, 순환, 신경학적 상태를 중심으로 우선순위를 생각하는 사고 과정도 인상 깊었습니다. 이번 강의를 통해 단순히 많은 간호 지식을 알고 있는 것과 실제 상황에서 그 지식을 활용해 중요한 문제를 판단하는 것은 다르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강의를 듣고 나니 앞으로 간호학을 공부할 때 질환의 특징과 증상을 암기하는 것에만 집중하기보다 환자에게 어떤 변화가 나타났고 그 변화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생각하는 습관을 길러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직 임상 경험이 없는 1학년이지만, 앞으로 실습과 임상 현장에서 환자를 만나게 되었을 때 단순히 진단명만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지금 이 환자에게 가장 중요한 변화는 무엇일까?'라는 질문을 던질 수 있는 간호사가 되고 싶다는 목표도 생겼습니다. 신경외과 ICU에 관심이 있는 학생뿐만 아니라 환자의 상태가 변화했을 때 무엇을 먼저 생각해야 할지 궁금한 간호대학생에게 이 강의를 추천하고 싶습니다. 특히 앞으로 중환자 간호를 배우기 전에 실제 임상에서는 환자의 상황을 어떤 시선으로 바라보고 판단하는지 미리 접해보고 싶은 학생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환자의 상태를 '아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변화의 의미를 발견하고 우선순위를 생각하는 간호사의 사고방식을 배워보고 싶다면 한 번쯤 들어보기를 추천합니다.
해당 리뷰는 간호사타임즈 기자단 활동으로 강의를 무상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임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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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
2026.07.23
실제 환자 파악과 우선순위 정리 방법을 완벽하게 배울 수 있는 강의!
안녕하세요, 현재 간호학과 3학년에 재학 중인 학생입니다. 평소 중환자실에 대한 두려움이 있었지만, 한편으로는 꼭 제대로 배워보고 싶은 열정도 함께 가지고 있었습니다. 지난 1강을 통해 환자 파악의 기본 틀을 배우고 난 뒤라, 이번 2강에 대한 기대감이 무척 컸습니다.
<신경외과 ICU 프셉의 실무 비법노트 - 2강. 환자 우선순위 정리>는 실제 환자를 파악하고 우선순위를 정하는 구체적인 노하우가 알차게 담긴 강의였습니다. 특히 신규 간호사가 어려움을 겪는 이유는 여러 문제를 동시에 해결하려 하기 때문이며, 가장 위험한 환자부터 우선적으로 확인해야 한다라는 지침이 정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신규 간호사가 흔히 놓치기 쉬운 환자의 위험 신호와 누구를 먼저 봐야 하는가에 대한 우선순위 사고법을 풍부한 실제 사례로 설명해 주셔서 훨씬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강의를 들으며 중환자실이 얼마나 세심하고 전문적으로 환자를 케어하는 멋진 부서인지 다시 한번 느꼈고, 환자를 어떻게 파악하고 무엇을 집중해서 봐야 할지 확실히 감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1강과 마찬가지로 중환자실에 근무하는 신규 간호사 선생님들은 물론, ICU 임상을 꿈꾸거나 관심이 있는 간호대생에게도 꼭 추천하고 싶은 강의입니다.
해당 리뷰는 간호사타임즈 기자단 활동으로 강의를 무상 제공 받아 작성된 리뷰임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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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겸
2026.07.04
신경외과 ICU 프셉의 실무 비법노트 - 2강 리뷰
저는 중환자실에서의 근무를 꿈꾸는 2학년 간호대학생입니다. 중환자실에서 근무 중이신 선배 간호사분들께서 얘기하시기를 ICU에 맞는 간호사는 빠릿빠릿하고 높은 책임감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고 얘기를 듣곤 했습니다. 사실 ICU 근무를 꿈꾸는 학생으로서는 빠릿하다는 기준도 모호하고 분명하지 않기에 이번 강의가 특히 더 저에게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이번 강의에서 가장 인상 깊은 부분은 실전 환자 파악과 우선순위를 정리하는 방법이었습니다. 실제로 강사님께서 훌륭한 강의력으로 설명해주셔서 신경외과 ICU 환자의 경우 환자의 가장 위험한 문제를 알아차리는 것이 중요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강의는 다음 학기에 중환자실 실습을 앞두고 있는 간호대학생 3학년이나 신경외과 ICU에 발령을 받은 신규 간호사에게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실제 임상에서 어떻게 환자의 위험 신호들을 알아차려야 하는지 익히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또한 저처럼 ICU를 목표로 하는 간호대학생 1, 2학년 또한 강의를 통해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해당 리뷰는 간호사타임즈 기자단 활동으로 강의를 무상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임을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