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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윤
2026.07.29
내가 신경외과 ICU 에 관심이 있거나 신규간호사라면 무조건 들어야 할 강의!!
간호학과 2학년으로서 본격적으로 전공 수업과 임상 실습을 준비하다 보니, 신경외과 중환자실(NS ICU) 같은 특수 부서 업무는 유독 생소하고 막연하게 느껴졌습니다. 단순 이론 암기만으로는 실제 현장에서 환자의 상태를 어떤 순서로 파악해야 할지, 위험 신호를 어떻게 캐치해야 할지 감이 잘 잡히지 않아 고민이 많았습니다.
이번 '신경외과 ICU 환자 파악의 기본' 강의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7년 차 프리셉터 선생님께서 실제 현장에서 겪으신 사례를 바탕으로 설명해 주셨다는 것입니다. 단순히 혈압이나 맥박 같은 수치 자체를 외우는 것이 아니라 이전 상태와 비교한 '변화의 추이'를 읽는 것이 핵심이라는 점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특히 환자가 단순히 졸려 하는 반응조차 응급 상태나 치료 지연으로 이어질 수 있는 중요한 복선이라는 실전 팁은 교과서에서 접하기 어려운 생생한 배움이었습니다.
강의를 듣고 난 후 중환자 간호를 바라보는 시야가 훨씬 넓어졌습니다. 왜 입원했는지부터 시작해 신경학적 상태, 배액관 관찰, 활력징후의 의미까지 이어지는 '환자 파악의 기본 순서'가 머릿속에 체계적으로 정립되었습니다. 덕분에 앞으로 다가올 임상 실습에서 환자를 볼 때 어떤 점을 최우선으로 점검해야 하는지 자신감을 얻게 되었습니다.
이 강의는 저처럼 본격적인 실습 전 신경외과나 중환자실 실무 흐름을 미리 파악하고 싶은 간호대생이나, 중환자실에 첫 발령을 받아 환자 파악 및 인수인계에 부담을 느끼는 신규 간호사분들에게 강력히 추천합니다.
[해당 리뷰는 간호사타임즈 기자단 활동으로 강의를 무상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임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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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람
2026.07.26
신경외과 환자를 처음 마주하기 전, 환자를 바라보는 기본을 배우다.
저는 간호학과 1학년 학생으로 아직 신경외과 환자에 대해 자세히 공부해보거나 임상에서 환자를 직접 접해본 경험이 없습니다. 그래서 신경외과 ICU라는 분야가 저에게는 아직 낯설고 전문적으로 느껴졌으며 실제로 환자를 간호할 때 어떤 부분을 중요하게 살펴보는지에 대해서도 잘 알지 못했습니다. 앞으로 간호학을 공부하면서 다양한 질환과 환자를 배우게 될 텐데 신경외과 ICU 환자를 바라볼 때 어떤 관점이 필요한지 미리 알아보고 싶어 이번 강의를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강의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환자의 상태를 파악할 때 단순히 많은 정보를 확인하는 것이 아니라 일정한 순서와 기준을 가지고 접근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이었습니다. 환자가 왜 입원했는지, 현재 가장 큰 문제가 무엇인지 먼저 생각하고 신경학적 상태와 활력징후, 배액관 등 환자에게 필요한 정보를 종합적으로 살펴보는 과정을 통해 환자 파악의 기본적인 흐름을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신경외과 환자를 직접 경험해보지 않은 저에게는 환자의 상태를 어떤 관점에서 바라봐야 하는지 알 수 있었다는 점이 의미 있었습니다. 강의를 듣기 전에는 신경외과 ICU가 막연히 어렵고 전문적인 분야라고만 생각했지만, 수강 후에는 앞으로 관련 내용을 공부할 때 무엇을 중심으로 살펴봐야 할지 조금 더 구체적으로 생각해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환자의 상태를 이해 하기 위해서는 각각의 정보를 따로 외우는 것보다 환자의 전체적인 상황을 먼저 파악 하고 여러 정보를 연결해서 생각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아직 간호학과 1학년으로 배워야 할 내용이 많지만 앞으로 신경외과 환자와 중환자 간호에 대해 공부하기 전에 기본적인 환자 파악의 방향을 미리 배울 수 있어 유익한 시간 이었습니다. 저처럼 아직 신경외과 환자에 대해 본격적으로 배우지 않은 간호대학생이나 앞으로 관련 분야를 공부하기 전에 기본적인 내용을 미리 접해보고 싶은 학생분들에게 특히 추천하고 싶습니다. 이번 강의를 통해 앞으로 환자를 공부하고 바라볼 때 단순히 질환에 대한 지식을 쌓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환자의 상황을 전체적으로 이해 하려는 자세가 중요하다는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해당 리뷰는 간호사타임즈 기자단 활동으로 강의를 무상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임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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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일
2026.07.23
환자 파악, 정보 암기가 아니라 흐름이었다 - 1학년이 미리 들어본 신경외과 ICU 강의
저는 간호대학생 1학년입니다. 아직 임상 실습을 나가기 전이지만, 앞으로 배우게 될 간호학이 실제 병원에서 어떻게 적용되는지 미리 감을 잡아보고 싶어서 이 강의를 듣게 되었습니다. 특히 중환자실은 다루는 정보가 많고 어렵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기 때문에, 신경외과 ICU 환자를 어떤 순서로 파악하는지 궁금하여 이 강의를 듣게 되었습니다.
이번 강의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환자 파악을 '진단명 확인 → 가장 큰 문제 파악 → 신경학적 상태 확인 → 활력징후 해석 → 배액관 관찰'이라는 흐름으로 정리해준 점이었습니다. 특히 같은 '졸려하는 환자'라도 원인과 맥락에 따라 단순 피곤함일 수도, 위험한 신호일 수도 있다는 두 사례 비교가 왜 세심한 관찰이 중요한지를 체감하게 해줬습니다. GCS나 활력징후 같은 수치를 단순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이전과 비교해서 무엇이 달라졌는가'를 보는 것이 핵심이라는 설명도 새롭게 배운 부분이었습니다.
1학년이라 아직 배우지 않은 용어나 개념도 있었지만, 오히려 앞으로 전공 공부를 할 때 어떤 부분에 집중해서 봐야 하는지 방향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단순히 지식을 암기하는 것보다 환자의 변화를 관찰하고 우선순위를 판단하는 사고방식이 중요하다는 걸 미리 알게 된 점이 가장 큰 수확이었습니다.
이 강의는 아직 실습 경험이 없는 간호대학생 저학년이나, 신경외과 ICU 실습·근무를 앞두고 미리 흐름을 익히고 싶은 학생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전공 지식을 배우기 전에 임상적 사고의 큰 그림을 그려볼 수 있어 이후 공부에도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해당 리뷰는 간호사타임즈 기자단 활동으로 강의를 무상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임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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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
2026.07.22
중환자실에 대한 두려움을 기대감으로 바꿔준 최고의 실무 강의!
저는 현재 간호학과 3학년에 재학 중인 학생입니다. 평소 중환자실은 환자의 상태를 파악하고 대처하기가 까다로워, 미래에 간호사로 일하게 된다면 막연한 두려움이 앞서는 부서였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중환자실에서는 어떤 방식으로 환자를 간호할까라는 궁금증과 제대로 배워보고 싶다는 열정도 함께 있었습니다.
<신경외과 ICU 프셉의 실무 비법노트 - 1강. 환자파악의 기본>은 이러한 저의 궁금증을 말끔히 해소해 준 강의였습니다. 특히 신규 간호사가 환자 파악을 어려워하는 이유는 지식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환자를 보는 순서를 모르기 때문이라는 말씀은 아직 실무 경험이 없는 저에게도 깊은 공감과 깨달음을 주었습니다.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간호사의 핵심 업무는 물론 유용한 실무 꿀팁까지 다뤄주셔서 정말 유익했습니다. 신규 간호사 선생님들께서 자주 어려워하는 포인트를 콕 짚어주신 덕분에 큰 도움을 받았고, 자연스럽게 다음 2강 내용도 기대하게 되었습니다.
이 강의는 중환자실에 근무하는 신규 간호사 선생님들은 물론, 중환자실 임상을 희망하거나 관심이 있는 간호대생들에게도 꼭 추천하고 싶은 강의입니다.
해당 리뷰는 간호사타임즈 기자단 활동으로 강의를 무상 제공 받아 작성된 리뷰임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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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겸
2026.07.03
신경외과 ICU 프셉의 실무 비법노트 - 1강 리뷰
저는 중환자실에서의 근무를 꿈꾸는 2학년 간호대학생입니다. 미래간호사로서 신규간호사로 임상에서 근무할 때의 저의 모습을 상상해보면서 중환자실에서는 어떻게 환자 상황을 파악하고 간호수행을 하는지 항상 궁금증이 생겼는데 이를 해소하지 못하여 막막함을 느끼곤 했습니다.
그러다가 이번 강의를 듣고 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강의에서 가장 인상 깊은 부분은 신경외과 ICU에서 환자를 파악하는 방법이었습니다. 실제로 강사님께서 겪은 사례를 바탕으로 설명해주셔서 신경외과 ICU 환자의 위험 신호를 빠르게 알아차리는 것이 정말 중요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강의는 다음학기 중환자실 실습을 앞두고 있는 간호대학생 3학년이나 신경외과 ICU에 발령을 받은 신규 간호사에게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실제 임상에서 어떻게 환자의 신호들을 알아차려야 하는지 익히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해당 리뷰는 간호사타임즈 기자단 활동으로 강의를 무상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임을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