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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빈
2026.10.27
수액요법과 전해질 불균형의 마스터 !
이론 공부에서 수액 요법과 전해질 불균형 파트가 늘 헷갈리고 복잡하게 느껴져 이것을 나중에 임상에 가서 환자에게 어떻게 적용하면 좋을지에 대한 막막함이 있었습니다. 이번 강의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다양한 수액의 종류와 특징, 그리고 전해질 불균형 시 나타나는 환자의 상태를 실제 임상 사례와 연결하여 우선순위에 따라 판단하는 사고 과정을 선생님께서 명확하게 짚어준 점이었습니다. 단순히 수치와 이론을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왜 그런 간호 판단을 내려야 하는지 원리를 배울 수 있어 실무 적용에 대한 감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 어려운 기전과 임상 팁을 직관적이고 알기 쉽게 정리해 주셔서 막막했던 개념들이 명확하게 정리되었습니다. 강의를 수강한 후 환자의 처방 수액과 전해질 수치를 바라보는 지식이 넓어졌고, 앞으로 실습이나 임상에서 환자 파악과 이와 관련된 간호를 적용해야 할 때 훨씬 정확하고 자신감 있게 수행해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 강의는 성인간호학 실습을 앞두고 임상 사고력을 키우고 싶은 간호대학생 3학년이나, 수액 및 전해질 관리가 어렵게 느껴지는 입사 1년 미만 신규 간호사에게 적극 추천드립니다!
[해당 리뷰는 포널스 서포터즈 활동으로 강의를 무상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임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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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오*****)
2026.10.27
「수분과 전해질 요법」 수강 후기
성인간호학을 공부하면서 수분과 전해질 불균형은 정상 수치와 주요 증상을 암기하는 데 집중하다 보니, 전해질 변화의 원인과 그에 따른 신체 반응을 연결하여 이해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특히 저칼륨혈증과 고칼륨혈증, 저마그네슘혈증과 고마그네슘혈증의 증상이 혼동되어 개념을 명확하게 구분하기 어려웠습니다.
이번 이동희 강사님의 「수분과 전해질 요법」 강의를 통해 각 전해질의 역할과 불균형이 발생하는 원인, 신경근육계 및 심혈관계에 나타나는 변화를 체계적으로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단순히 검사 수치를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환자의 증상과 수분 상태, 임상적 상황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는 점을 다시 한번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강의를 수강하면서 기존에 단편적으로 암기했던 개념들을 다시 정립하고, 전해질 불균형에 대한 이해를 한층 깊게 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전해질 이상에 따른 환자 상태를 사정하고 적절한 간호를 제공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수분과 전해질 불균형을 단순 암기가 아닌 원리 중심으로 이해하고, 이론을 임상 상황과 연결하여 학습하고 싶은 간호대학생에게 추천하고 싶은 강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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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현
2026.10.26
혈액검사 결과해석 마스터 - 전해질 불균형 파헤치기 리뷰
강의를 수강하기 전에, 저나트륨혈증이나 고칼륨혈증과 같은 용어는 익숙했지만, 실제 환자에게 전해질 불균형이 발생했을 때 어떤 부분부터 확인해야 하는지는 어려웠습니다. 특히 전해질 수치가 정상 범위를 벗어났을 때 나타나는 증상이나 치료 방법을 각각 외우는 데 집중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번 강의를 통해 실제 임상에서는 전해질 불균형 환자를 어떤 순서로 확인하고, 어떤 점을 주의하면서 치료하는지 알아보고 싶었습니다.
이번 강의에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 부분은 전해질 수치뿐만 아니라 환자의 증상과 상태를 함께 확인해야 한다는 점이었습니다.
특히 저나트륨혈증에 대한 설명이 인상 깊었습니다. 강의에서는 저나트륨혈증 환자에게 구토, 혼미, 발작, 혼수와 같은 중증 증상이 있는지 먼저 확인해야 한다고 설명하셨습니다. 또한 중등증 이상의 증상이 있는 경우 고장성 식염수를 사용하여 교정할 수 있지만, 교정 속도에도 주의해야 한다는 점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를 통해서, 교정하는 속도까지 중요하다는 것도 새롭게 알게 되어 좋았습니다. 또한 저마그네슘혈증이 발생하면 칼륨이 소변으로 더 많이 배설되어 저칼륨혈증이 함께 나타날 수 있다는 내용도 기억에 남았습니다. 실제로는 여러 전해질의 상태를 함께 확인해야 한다는 점을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강의를 들으면서 전해질 수치가 비정상적으로 나타난 원인을 확인하는 과정도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특히 고칼륨혈증 환자에게는 부정맥으로 인한 급사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활력징후와 심전도를 우선적으로 확인해야 한다는 설명이 기억에 남았습니다. 또한 채혈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가성 고칼륨혈증도 확인해야 한다는 점이 새로웠습니다. 이러한 내용을 배우면서 앞으로 전해질 불균형을 공부할 때 왜 이런 수치가 나타났는지와 환자에게 어떤 증상이 발생할 수 있는지를 함께 생각해야겠다고 느꼈습니다. 이번 강의를 통해 환자의 검사 결과를 볼 때 어떤 부분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지 더욱 알게 되었습니다.
이번 강의는 전해질 불균형을 공부하고 있는 간호학과 학생과 내과계·외과계에서 근무하는 신규 간호사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간호학과 학생이라면 교과서에서 배운 전해질 불균형이 실제 임상에서 어떻게 다뤄지는지 알아보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특히 전해질의 정상 수치와 증상은 알고 있지만, 치료 과정이나 교정 시 주의사항이 어렵게 느껴지는 학생들에게 추천합니다. 또한 신규 간호사라면 전해질 불균형 환자의 상태를 확인할 때 어떤 점을 주의해야 하는지 공부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이번 강의를 통해 전해질 불균형은 정상 수치로 교정하면서도 환자의 증상, 원인, 다른 전해질의 상태까지 함께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성인간호학을 공부하거나 임상실습을 나갔을 때도 이번에 배운 내용을 떠올려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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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
2026.10.15
혈액검사 결과해석 마스터-전해질 불균형 파헤치기
저는 현재 간호학과 2학년에 재학하고 있습니다. 전공 수업에서 전해질에 대한 내용을 배우고 있는데, 수업에서 배운 내용을 더 깊이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아 이번 강의를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저장성나트륨혈증은 발생 시점으로부터 48시간을 기준으로 급성과 만성으로 구분한다는 점이었습니다. 전해질 불균형은 단순히 정상 수치로 교정하는 것만 중요한 것이 아니라, 발생 기간과 교정 속도까지 고려해야 한다는 점에서 전해질 관리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강의를 듣고 나서는 각 전해질 불균형의 원인과 증상, 치료 방법에 대해 더욱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이전에는 이해가 잘 가지 않아 각각의 내용을 암기하려고 했었지만 이번 강의를 들으면서 암기하려고 하지 않아도 서로 연결해서 이해할 수 있었고, 앞으로 전공 수업에서 전해질 관련 내용을 배울 때 더욱 수월하게 접근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 강의는 전해질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이 어느 정도 갖추어져 있고 의학용어에 익숙한 간호학과 학생들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강의 중간마다 의학용어가 등장하고 관련 전공 지식이 있을수록 내용을 이해하기 수월하기 때문에, 전해질에 대한 기초 개념을 이해한 뒤 한 단계 더 깊이 있게 공부하고 싶은 학생들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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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빈
2026.10.01
혈액검사 결과해석 마스터 - 전해질 불균형 파헤치기 리뷰
저는 1학년 간호대학생입니다!! 1학기에 해부학과 생명과학을 들으면서 전해질이라는 게 있다는 것 정도만 알고, 2학기에 생리학을 듣게 되었고, 첫 시간에 전해질이 음, 양으로 전하를띠어 전기적 성질을 가지고 있는 물질 즉 이온이라는 걸 알게되었습니다. 그중에서도 소듐(나트륨)과 포타슘(칼륨)이 특히 중요하고, 이 수치가 틀어지면 여러 전해질 불균형이 생긴다고 들었습니다. 다만 수업에서는 개념을 처음 접하는 단계고 진도를 위해 가볍게 넘어갔는데, 이 과정에서 실제 환자에게는 어떻게 나타나고 어떻게 해결하는지는 잘 와닿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수업 내용이 임상에서 어떻게 이어지는지 미리 알고 싶어 <혈액검사 결과해석 마스터 - 전해질 불균형 파헤치기> 강의를 듣게 되었습니다.
아직 임상에 관한 내용 전공을 많이 배우지 않아 모든 것을 이해하고 알지는 못하였으나, 가장 기억에 남는 건 저나트륨혈증은 천천히 올려야 한다는 점이었습니다. 수치가 낮으면 빨리 정상으로 만드는 게 좋은 줄 알았는데, 정해진 시간 안에서 조금씩 교정해야 한다는 걸 알게 됐습니다. 너무 빨리 올리면 뇌 쪽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고 해서 놀랐습니다. 생리학 시간에 배운 소듐이 환자 안전과 이어진다는 걸 처음 실감했습니다. 이론만이 아닌 임상에 대한 지식을 배우니, 증상에 대해서 바라보는 시야가 조금 더 넓어진 기분이였습니다.
이 수업을 통해서 지금 배우고 있는 생리학을 보다 더, 추후 더 나아가 배울 기본간호학에서 수분, 전해질을 배울 때, 시험 공부를 할 때도 "왜 이렇게 해야 하는지"를 떠올릴 수 있을 것 같아 든든합니다. 저처럼 지금 해부생리학을 배우고, 배우게 될 1학년 간호대학생에게 추천합니다.
해당 리뷰는 포널스 서포터즈 활동으로 강의를 무상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임을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