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
김*아
2026.07.17
전해질 불균형 총정리! <혈액검사 결과해석 마스터 - 전해질 불균형 파헤치기> 수강 후기
안녕하세요. 이제 막 첫 임상실습을 마친 간호학과 3학년 학생입니다.
병원으로 실습을 나가기 전에는 학교에서 배우는 이론들이 그저 외워야 하는 지식으로만 느껴졌습니다. 하지만 막상 실습 현장에 나가 환자분들을 직접 마주해 보니, 책에서 보았던 이론과 수치들이 환자의 상태를 파악하는 데 얼마나 중요한지 크게 깨닫게 되었습니다. 특히 전공 공부를 하면서 가장 이해하기 어렵고 막막했던 부분 중 하나가 바로 전해질 파트였는데, 실습을 계기로 다시 공부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혈액검사 결과해석 마스터 - 전해질 불균형 파헤치기> 는 전해질이 정확히 무엇인지 기초적인 개념부터 시작해서, 실제 임상에서 자주 접하게 되는 전해질 불균형의 종류와 원인, 증상, 그리고 구체적인 치료법까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강의를 들으며 가장 기억에 남았던 점은, 단순히 수치만 보는 것이 아니라 환자의 전반적인 상태에 따라 복합적으로 분석해서 치료 방향을 선택해야 한다는 부분이었습니다. 특히 전해질을 교정할 때 생길 수 있는 합병증의 위험 요소를 미리 파악하고, 그에 맞춰 어떤 점을 주의 깊게 관찰하고 모니터링해야 하는지 계획하는 과정이 무척 복잡하고 어렵게 느껴졌는데, 이 강의 덕분에 단순 암기가 아니라 임상에서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흐름을 잡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저처럼 전해질 파트 공부가 막막해서 보완하고 싶은 간호학생분들은 물론이고, 내과나 외과계 병동에서 환자 케어를 전담하며 실무 능력을 더 키우고 싶으신 간호사 선생님들께도 이 강의를 추천해 드립니다.
해당 리뷰는 간호사타임즈 기자단 활동으로 강의를 무상 제공 받아 작성된 리뷰임을 알려드립니다.
-
5
양*일
2026.07.10
혈액검사 결과해석 마스터 - 전해질 불균형 파헤치기 리뷰
저는 이제 막 간호학과에 입학한 1학년 신입생입니다. 아직 기본간호학이나 해부생리학은 배우지 않아서 전해질이라는 용어 자체가 낯설었는데, 선배들이나 관련 커뮤니티에서 "임상 나가면 전해질 관리가 정말 중요하다"는 이야기를 자주 접하면서, 전공 수업을 듣기 전에 먼저 어떤 내용인지 가볍게 접해보고 싶어서 수분과 전해질 요법 강의를 듣게 되었습니다.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저나트륨혈증을 교정할 때 무조건 빠르게 정상 수치로 만드는 게 아니라, 24시간과 48시간이라는 시간 단위로 정해진 안전한 속도가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아직 관련 지식이 전혀 없는 상태였지만, 너무 급하게 교정하면 오히려 신경학적으로 심각한 문제가 생길 수 있다는 설명을 들으면서 "몸속 균형을 맞추는 일이 이렇게 조심스러운 과정이구나"를 처음 느꼈습니다. 또한 고칼륨혈증에서 칼슘글루코네이트, 인슐린과 포도당, 이뇨제가 각각 다른 역할로 순서대로 사용된다는 내용도 어렵긴 했지만, 단순히 약 이름을 외우는 게 아니라 몸에서 일어나는 과정과 연결해서 설명해주셔서 나름대로 흐름을 따라갈 수 있었습니다.
전공 지식이 거의 없는 상태에서 들어서 모든 내용을 완벽히 이해했다고는 못하겠지만, 앞으로 해부생리학이나 기본간호학에서 전해질 관련 내용을 배울 때 완전히 처음 듣는 느낌은 아닐 것 같습니다. 낯선 용어들을 한 번이라도 미리 접해본 것만으로도 마음의 준비가 된 느낌입니다.
이 강의는 저처럼 아직 전공 수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하지 않은 간호학개론 단계의 1학년 학생 중에서, 앞으로 배울 내용을 미리 가볍게 훑어보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해당 리뷰는 간호사타임즈 기자단 활동으로 강의를 무상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임을 알려드립니다.
-
5
박*겸
2026.07.06
혈액검사 결과해석 마스터 - 전해질 불균형 파헤치기 리뷰
저는 곧 있을 병원 실습을 앞두고 있는 2학년 간호대학생입니다. 저는 학업을 공부하면서 조금 헷갈리고 까다롭다고 느꼈던 파트가 수분과 전해질 파트였습니다. 전해질의 정상 범위가 다양하기도 하고 저칼륨혈증, 고칼륨혈증, 고나트륨혈증, 저나트륨혈증 등의 상태에 따른 복잡한 기전과 간호 중재를 단순하게 암기했기 때문에 잊어버리기 일쑤였습니다. 그래서 이론적으로만 배운 수분과 전해질 요법이 임상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 알고 싶어서 이동희 강사님의 <혈액검사 결과해석 마스터
- 전해질 불균형 파헤치기>라는 강의를 듣게 되었습니다.
제가 이 강의를 들으면서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복잡한 수분과 전해질 이론의 핵심적인 부분을 시각적으로 이해하기 싶게 정리해주시고 간호중재와 주의사항 또한 실전 케이스로 이해할 수 있게끔 구성되었다는 점이었습니다. 실제로 강의에서 강사님께서 훌륭한 강의력으로 설명해주신 덕분에 임상에서 바라볼 수 있는 전해질 불균형 치료적 접근 방법을 쉽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이 강의를 내과계나 외과계 전담 파트로 발령받은 신규 간호사에게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실제 임상에서 어떻게 전해질 불균형 개념이 활용되는지 익히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또한 저처럼 수분과 전해질 개념을 어려워 하는 간호대학생 1, 2학년 또한 강의를 통해 많은 지식을 얻을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해당 리뷰는 간호사타임즈 기자단 활동으로 강의를 무상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임을 알려드립니다.